우려된다, 에드워드 리 셰프
에드워드 리 셰프의 오랜 팬이다. ‘탑 셰프’ 시즌 9에서 처음 보았으니 15년이 다 된 셈이다. 그때도 그는 비빔밥을 현대적으로 해석해 톰 콜리키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. 아, 저런 한국계 셰프가 있었구나. 이후 쭉 관심을 가지고 지켜 보았고 ‘흑백요리사’로 국내에 진출, 상당한 인기를 누리게 된 점 다행이라 여기고 있다. 이런 표현이 어떨까 모르겠지만 비빌 언덕이 하나 더 생긴...
에드워드 리 셰프의 오랜 팬이다. ‘탑 셰프’ 시즌 9에서 처음 보았으니 15년이 다 된 셈이다. 그때도 그는 비빔밥을 현대적으로 해석해 톰 콜리키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. 아, 저런 한국계 셰프가 있었구나. 이후 쭉 관심을 가지고 지켜 보았고 ‘흑백요리사’로 국내에 진출, 상당한 인기를 누리게 된 점 다행이라 여기고 있다. 이런 표현이 어떨까 모르겠지만 비빌 언덕이 하나 더 생긴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