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절 초풍 외계인 록 듀오, 앙진 드 푸아트린(Angine de Poitrine)
그러니까 지난 2월 초 앙진 드 푸아트린(프랑스어로 ‘심근경색’, Angina Pectoris)의 영상을 유튜브 KEXP 채널에서 처음 보았을 때 난 ‘기믹’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넘겨 짚었다. 그래서 영상을 한 3분 정도 보다가 말고 폰으로 앨범을 찾아 들었다. 음악만 들어도 좋으면 영상을 각 잡고 다시 보아야지. 음악은 정말 좋았고 나는 영상을 다시 진지하게 끝까지 보고 보고 보고 또 보았다...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