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도쿄/요츠야] 타케다-돈까스의 멘탈리티

지난 추석 연휴의 3박4일 도쿄 여행에서 가장 잘 먹은 끼니였다. 아니, 이게 최선이었다면 대체 무엇을 먹었습니까? 라고 묻고 싶을 것이다. 미슐랭 별 한 개급의 레스토랑 세 군데에 갔는데 두 군데는 진짜 처참한 실패였고 나머지 하나는 이 돈까스와 용호상박으로 2위였다. 그렇다면 나는 어쩐지 돈까스의 손을 들어줄 수밖에 없는 것이다. 좀 웃기는 이야기지만 돈까스 쪽이 더 진정성 있다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