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한남동] 스미스 앤 월렌스키-파인다이닝의 실수 대처
이래저래 안 좋은 이야기는 쓰고 싶지 않아서 그냥 묻어두고 있었다. 그런데 최근 모 레스토랑에서 실수인지 아닌지 약간 애매한 사건이 벌어졌는데 그 자체보다 대처가 나빠서 문제가 커진 걸 보고 기록이라도 남겨보고 싶어서 쓴다. 작년 9월, 한남동의 스미스 앤 월렌스키 스테이크하우스에 갔다. 친구와 편하게 와인을 마시고 싶다 / 강남은 별로 / 너무 파인파인한 다이닝도 안 내킴 등등으로 고른..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