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을지로] 실비바 파도-가벼운 리뷰
1. 국물 생각을 했다. 부루스타에 적당한 육수 솥 같은 걸 올려 놓고 ‘다시’를 내는 거다. 송송 썬 대파 조금 더해서 손님에게 웰컴 푸드처럼 내주고, 단 두 가지 따뜻한 음식인 아귀 수육과 호래기 샤부샤부의 바탕으로도 쓴다. 마무리 탄수화물이 없는데 소면을 삶아 두었다가 말아서 줄 수도 있고. 마른 멸치를 내주던데 국물이랑 묶어서 3천 원 정도 자릿값으로 받아도 괜찮을...
1. 국물 생각을 했다. 부루스타에 적당한 육수 솥 같은 걸 올려 놓고 ‘다시’를 내는 거다. 송송 썬 대파 조금 더해서 손님에게 웰컴 푸드처럼 내주고, 단 두 가지 따뜻한 음식인 아귀 수육과 호래기 샤부샤부의 바탕으로도 쓴다. 마무리 탄수화물이 없는데 소면을 삶아 두었다가 말아서 줄 수도 있고. 마른 멸치를 내주던데 국물이랑 묶어서 3천 원 정도 자릿값으로 받아도 괜찮을...